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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5분 잡학사전 - 기초부터 시작해보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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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T 5분 잡학사전 - 기초부터 시작해보자

JS_K_coding 2023. 1. 14. 07:00
  • Day.1
  • 오늘 읽은 범위: 챕터 01 ~ 챕터 05
  • 오늘의 TIL 3줄 요약
  1.  개발에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2.  나에게 필요한 언어는 무엇일까?
  3.  언어 학습의 왕도( 공식문서->문법->공통/차이 비교->직접 코딩하기->튜토리얼->나만의 프로젝트 )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자
  • (개발은)사실 괴롭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결과물을 보면 정말 뿌듯하죠. (16p)
  • 좋은 개발자는 암기력이 아니라 개발 과정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17p)

ep01. 개발자에 대한 오해 5가지

1. 누구나 프로그래밍 잘할 수 있지 않다

2. 암기력? 부족해도 된다!

3. 영화처럼 천재도 아니고 해커도 아니다.

4. 재능보다는 끈기가 중요하다

5. 수학이 꼭 필요하진 않다.

 

ep02. 어떤 언어부터 공부해야 할까?

프로그래밍=도구. 핵심은? 내가 프로그래밍으로 뭘 하고 싶은가?

1. C언어: 가전 제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

제한된 상황에서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고, 기계가 소통하는 방식에 매우 가까운 언어. TV, 에어컨, 냉장고 등.

2. 자바: 시스템 유지, 보수, 앱개발 등

우리나라에서 유명하고 많이 쓰는 언어. 정부, 은행, 기업 등. 즉? 취업시장에서 유리함. but 스타트업에서는 No.

+@ 참고로 앱개발에서는 코틀린도 사용 => 자바가 아니라도 앱 개발 가능

3. 파이썬: 웹, 인공지능 등 초보자에게 추천

초보자가 입문하기 좋은 언어. 가장 많이 쓰고 있어서 쓸모가 많은 언어. 머신러닝, 데이터, 웹, 서버, 앱 등등.

+@ 파이썬은 코드가 읽기 편하고 코드 모습이 예쁜 편이라 좋기도 함.

4. 자바스크립트: 웹 개발

HTML, CSS, JavaScript 3형제. 웹, 웹앱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좋음. 다른 언어보다도 자바스크립트.

 

ep03. 새 언어를 쉽게 배우는 노하우?

-개발자가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한 이유?

=>만약 내가 파이썬 개발자인데 새 언어를 배운다 -> 파이썬 실력이 성장

why?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코드 구조와 철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서 내 원래 언어가 성장함.

따라서, 새 프로그래밍 언어가 나와도 배워보자.

 

방법1. 공식 문서 살펴보기: 첫 번째로 해야할 일. 그 언어를 만든 사람의 철학, 누가 써야하는지, 올바른 예, 관련 커뮤니티 등의 모든 자료가 있음.

방법2. 문법 확인하기: 공식문서 first! 문법은 그 다음!! 문법을 보고, 입력하고, 이해하고, 기억하기

방법3. 다른 언어와 비슷한 특징 집중해서 보기: 기존에 잘 하던 언어가 있다면 유용함. 공통점&차이점 보기

방법4. 새 언어로 코딩 시도하기: 지금 배운 언어로 직접 코딩해보기. ASAP!

방법5. 튜토리얼 시작하기: 위 4가지를 해보고 나서 튜토리얼 하기! 이때 해체조립을 해보면서 과정 이해하기

방법6. 나만의 프로젝트 만들기: "이전에 만들어 본 적 있는" 주제를 새 언어로 만들기

 

ep04. 언어 이름은 왜 그렇게 지었을까?

자바: 인도네시아 섬 자바. 커피 산지. 자바 커피를 좋아해서 자바라고 지음.

코틀린: 러시아 섬 코틀린 이름으로 지음.

자바스크립트: 원래는 라이브스크립트. 자바가 유명하길래 유명세에 편승하려고 자바스크립트로 바꿈.

C: 원래 가장 유명했던 B를 따라서 C라고 지음.

C++: 프로그래밍 언어로 ++은 +1하라는 뜻인데 C보다 나은 언어라고 C++로 지음

C#: C에서 반올림한다는 뜻 or C++++에서 ++++을 #모양으로 합친 느낌.

루비: perl 언어 영향 받아서 perl처럼 보석 이름 루비 갖다 붙임.

파이썬: 그냥 코미디 쇼 이름 '몬티 파이썬'에서 갖다 씀.

GO: google이 만든 언어라서 'go'ogle에서 go만 따서 씀.

Rust: 창시자가 곰팡이 좋아해서 만듦.

 

ep05. C, C++, C#은 이름처럼 비슷할까?

비슷해보이는 세 언어의 차이를 알아보자.

C: 컴퓨터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는 언어

무려 50년 전 1972년 탄생-> 구린 컴퓨터가 있던 시대라서 효율성+성능이 최우선. 즉, 자원이 열악한 상황에서 쓰기 좋음.

+예시) 화성 탐사선. 화성탐사선 프로그램은 C언어로 개발함. 왜? 프로그램을 위한 장비보다 우주비행사를 위한 부품이 더 중요하고 많으니까 최대한 프로그램을 위한 장비를 줄이려고

C++: C와 비슷한 언어

C++을 만들 때 C언어를 포함 => C언어를 확장한 슈퍼셋. 가장 큰 차이는 객체지향인가 아닌가

※절차 지향, 객체 지향,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바라보는 관점 or 사용 방식(추후 설명)

C는 절차 지향, C++은 절차지향, 객체 지향. 두 언어는 속도 차이 거의 없고 그냥 만든 철학과 용도만 다름.

C#: 마소(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언어

이건 자바랑 비슷함. 그냥 쉽게 "C#은 마소가 만든 자바"라고 생각해도 됨. C#은 C나 C++에 비해 실행 속도가 느림. 대신 공부하기도, 사용하기도 쉬움. 유니티 3D 같은 엔진으로 게임 만들 때 긴 시간이 필요친 않음. 윈도우 기반 프로그램? C# 추천.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기

[ 프로그래머가 되는 방법을 쉽게도 어렵게도 생각하지 말자 ]

지금도 역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초반부의 다섯 챕터는 흥미로웠다. 실제로 내가 프로그래밍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담겨있기도 했었고, 다른 사람들은 취업이나 개발이나 하면서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일때(내 기준) 나는 집에서 공부나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실제로 들었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때 가볍고 쉬운 마음으로 되겠지 싶었던 게 사실이다. 그러다가 경험으로, 아무나 하는 건 아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끈기가 필요하고, 수학이 꼭 필요하지도 않다, 분야가 다르면 필요한 게 다르다. 등을 느꼈다.

한 마디로, "내가 이 책을 먼저 알았더라면 이런 시행착오는 겪지 않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다.

지금부터라도 알면 좋을 이 내용들을 읽어나가면서 미래를 (이제는 너무 부담갖지 말고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그려나가보면 좋을 듯 싶다.

 

 


궁금한 내용,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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