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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 5분 잡학사전 - API 나도 해볼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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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T 5분 잡학사전 - API 나도 해볼까?

JS_K_coding 2023. 1. 17. 07:30
  • Day.4
  • 오늘 읽은 범위: 챕터 11 ~ 챕터 15
  • 오늘의 TIL 3줄 요약
  1.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는 개발편의를 돕는다. 제어권 있냐 없냐 차이
  2.  무식하게 열심히만 공부하지 말자, 체크리스트만 채우는 공부 하지 말자.
  3.  API 개발에도 도전해보자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자
  • 프로그래밍 공부는 체크리스트를 완성한다고 해서 끝나지 않아(83p)
  • API는 한번 직접 개발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거야(81p)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기

[ 프로그래머가 되는 마음가짐 ]

프론트엔드 파트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프론트엔드는 API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아야 하는 걸까 하는 부담감이 있다. 공부하는 것보다 사용법을 익히고 사용하는 것에 그치려고 했던 것 같다. API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전반에 걸쳐서 그러하다. 최근 깃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막상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사용하려고 보니 자주 사용했던 commit과 push 기능을 중심으로만 개발했다. 프로그래밍에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적절치 못한 듯 싶다.

API 개발도 도전해보고 내가 만들 프로젝트를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그게 하찮다고 할 지라도 도전해보고, 그렇다고 너무 조급하게도 아니고 너무 널널하게도 아닌 매일매일 꾸준하게 공부하고 만드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ep11.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 비슷한 거 아냐?

개발자 필수 질문!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의 차이는?"

얼핏 보면 비슷한 라이브러리 vs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공통점 개발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들어 준다.(누군가 미리 작성해 놓은 코드)
차이점(제어 하느냐/제어 당하냐) =제어 하는 쪽(내가 결정) =제어 당하는 쪽(규칙을 따라야 함)

라이브러리 예시_jQuery, bootstrap

jQuery는 Javascript보다 쉬운 방법으로 웹에 인터랙티브한 요소를 넣게 해줌

bootstrap은 사이트 화면 구성의 요소(메뉴,버튼 등)를 편하게 구현하게 해줌

+ 원할 때, 필요할 때 불러서 쓸 수 있음 => '내가' 제어하는 쪽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안 들면 다른거 써도 되고 교체해도 됨.

 

프레임워크 예시_장고,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코드를 작성할 때는 프레임워크의 규칙을 따라야 함.

+ 우리가 이들의 규칙을 바꿀 수 없음

+ 예를 들어 장고 말고 다른 프레임워크 쓰고 싶으면? 싹 다 바꿔야 됨(폴더명, 구성, 코드 ALL!!)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의 구분?

리액트를 생각해보면 공식적으로는 라이브러리 BUT 컴포넌트 사용 규칙이 엄격...프레임워크?!

이처럼 판단하는 게 중요하진 않고 앞서 설명했듯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의 개념을 아는 게 중요함.

 

ep12. 제이쿼리는 반드시 배워야 하는 기술일까?

제이쿼리: 2006년 탄생. 자바스크립트가 구려서 만들어짐.(IE, 파이어폭스, 크롬 다 나눠서 쓰던 시절)

제이쿼리는 브라우저간 호환성도 챙기면서 코드도 깔끔하게 만들어지기에 대 인기!!!

제이쿼리 개발자라는 포지션까지 생겨버릴 정도였음! 왜? 각동 플러그 인, 기능들도 많고 기능도 좋고, 자바스크립트가 구리니까

NOW... 지금은 ES2015, ES2016, ES2017을 거치면서 자바스크립트가 아름다워지고 쓰기 쉬워짐.

결론

"제이쿼리는 정말로 필요할 때에만 배워라!"

 

ep13. 그놈의 API, 대체 뭐길래?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키보드와 비슷? 키보드는 입력도구로 우리가 컴퓨터에 입력할 때 사용함

이처럼 프로그램끼리 소통할 때 쓰는 규칙을 코드화한 것을 API라고 함.

 

API는 프로그램끼리 소통하게 도와준다.

우리가 보는 화면들은 말 그대로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면 그 안에서 "어디로 가서 어떻게 데이터를 저장하라"등의 역할을 해주는 것. 그것이 API.  프로그램끼리 소통하도록 연결해주는 녀석

 

웹API는: 브라우저와 개발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

예) 웹API의 마이크 접근 권한 -> 웹과 마이크를 연결, 웹API의 카메라 접근 -> 웹과 카메라를 연결

 

API 작동 방식의 특징

사용하는 사람(이용자)은 알 수 없다.

우리가 키보드의 버튼을 눌렀을 때 키보드 'a'를 누름 -> 화면에 a가 보임 이 결과만 알듯이, API는 버튼을 누름->화면이 바뀜. 이것만 알게 되는 것. 

=> 구체적으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등의 원리까지는 이용자가 알 수 없음.

 

프로그래밍 초보자가 하기 쉬운 실수
실수3: 처음에 너무 열심히 한다. 좋다. 그러나 여유를 갖고 천천히 달리는 법도 알아야 한다. 결국 지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좋다.
실수4: 공부했는지 체크하기 위해서만 공부한다. 일하듯이? nono 프로그래밍 공부는 체크리스트를 완성한다고 끝나지 않는다. "무엇을 만들지" 프로젝트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해볼 것. (유튭, 챗봇 등 서비스나 게임 개발 등도 좋은 경험 & 그게 바로 포트폴리오)
실수5: 기한 없이 공부한다. 인간은 나태해지기 쉽다. [x일까지 뭐 한다] 이런식으로 압박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ep14. 도메인은 왜 돈을 주고 사야 할까?

웹페이지 상단에 있는 주소 이게 도메인 주소. 이것들 돈 주고 사서 써야 함. 왜?

도메인 시스템은 숫자가 너무 불편해서 만든 시스템임.

예)

IP주소: 202.131.30.11  -> naver.com

이런 숫자보다는 naver.com이 훨씬 알기 쉽고 외우기도 편함.

도메인 시스템이 있다면? naver.com을 입력한다 -> 브라우저는 naver.com에 해당하는 IP주소를 찾는다. -> 해당 IP주소로 이동한다. => naver.com에 도착!

도메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도메인을 관리하는 레지스트리가 있음. 쉽게 생각하면 전화번호부 같은 것.

메인 전화번호부>서브전화번호부>서브서브전화번호부

우선 메인 보고, 없으면 어떤 서브에 있는지 보고 없으면 어느 서브서브에 있는지 보는 식으로 가서 찾음.

== 레지스트리registry

예를 들어서 닷컴(.com)

 

레지스트리 관리 기업은 도메인 만드는 역할만 할 뿐 직접 판매는 안 함. 도메인은 리셀러에게 가야 함.

고대디GoDaddy, 가비아gabia, 후이즈Whois, 카페24(한국) 등

레지스트리 등록 과정이 복잡해서 리셀러에게 비용을 더 주고 구매해야 함.

 

개인도 레지스트리 운영이 가능한가?

YES! 아이캔ICANN에 신청만 하면 됨. 도메인을 관리하는 비영리 기구. 근데 신청 비용이 185,000달러 정도임. 인프라, 기술, 고객관리능력 도 증명해야됨. 등록만 되면 그 도메인으로 뭐든지 할 수 있음.

 

ep15. 플래시의 서비스 종료와 스티브 잡스

어도비 플래시Adobe Flash는 2020년 끝. 게임, 영상을 제공하는 웹사이트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임. 사실 플래시는 만화 애니메이션을 그리는 사람을 위한 제품인데, 브라우저에 띄울 수 있게 해주게 되는 기능을 알면서 플래시 플레이어 플러그인이 생기게 된 것임. 덕분에 웹에 애니메이션 등을 구현하게 됨. 스타트업이었던 유튜브도 플래시를 사용했음.

스티브잡스와 플래시 - 스티브잡스: "플래시 그만 쓰자"

스티브잡스의 편지1: 플래시는 오픈소스가 아니다. => 코드 수정 공개 못함. 이용료도 비쌈. 자유도가 없다.

스티브잡스의 편지2: 믿음직하지 않다. => 원래 데스크톱용이다보니 오류가 있고 해킹, 바이러스 노출되었음.

 

결국 HTML, CSS 개발 속도가 빨라지면서 웹이 예쁘게 변하고 어도비는 종료됨.


궁금한 내용,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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